백소연 지음
백소연 시집 [페달링의 원리]. 《시간은 추鰍를 초월한다》, 《14층 베란다의 수사학》, 《내장산 ─길과 나무 사이》, 《나는 아무 것도 묻지 않았다》, 《밑도 끝도 없는 확인 사살》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