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이터[지음]; 이성호[옮김]
'예술을 위한 예술'을 옹호함으로써 독일 유미주의의 철학적 기반을 이론화시킨 월터 페이터의 대표 산문 모음집. 이 책은 심미주의적 세계관을 드러내는 우아한 문체와 독창적 묘사가 돋보이는 <지식의 나무>, <위대한 이상> 등 열 편의 산문을 수록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