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배
사회적 편견에 의해 비하되고 오독되어 온 장르인 애니메이션을 새롭게 조염한 책. 애니메이션이 인류 정신의 기저에 있어왔던 것임을 역사적 사실과 정의들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다. 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