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부정보
- 제목
- (장 그르니에)지중해의 영감
- 저자
- 장 그르니에 [지음] ; 함유선 [옮김]
- 출판사
- 한길사
- ISBN
- 8935654604
- 청구기호
- 864 그297ㅈ
(장 그르니에)지중해의 영감
장 그르니에 [지음] ; 함유선 [옮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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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0개북마크 0회<섬>과 더불어 알베르 까뮈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장 그르니에의 대표적인 산문집으로 '태양 에세이'라고도 불린다. 장 그르니에는 여러 글에서 지중해에서 태어난 시인 폴 발레리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는데, 1961년에 <지중해의 영감>이라는 제목으로 발간한 것도 1933년 11월 24일 어느 강연에서 발레리가 발표한 산문의 제목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. 이 책은 그르니에가 오랫동안 지중해를 여행하며, 그 속에서 발견한 인식의 특성과 속성과 철학적 사고를 시작하며 맛본 정신적인 감동을 이야기한다. 명상과 철학을 통한 삶의 모습과, 풍부한 서정으로 가득 찬 지중해의 꿈의 고장들과 빛의 바다를 들여다볼 수 있다. 저자소개 장 그르니에 (Jean Grenier) 프랑스의 작가이자 철학자. 파리에서 태어나 북부 브르타뉴 생 브리외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며 시인 막스 자코브와 소설가 루이 기유와 교유했다. 『N.R.F』지에 기고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고 알제리, 릴, 카이로, 알렉산드리아의 대학에서 철학과 불문학을, 말년에는 소르본 대학에서 미학을 가르쳤다. 주요 작품으로 <섬> <알베르 카뮈를 추억하며> <어느 개의 죽음> <일상적인 삶> <모래톱> 등이 있으며 <섬>과 <지중해의 영감>은 알베르 카뮈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.